Puter의 잡동사니

Xiaomi

Mi Band 2

샤오미 미밴드 2

KRW 28,400


친구가 애플워치를 갖고 있었는데, 애플워치에서 오는 알림을 보고 '오 전화 왔다.'하면서 아이폰을 꺼내는 모습이 나에게는 정말 멋져보였다.

그래서 계속 스마트웨어에 관심이 있었는데, 아이폰에는 애플워치가 가장 적합하지만 가격이 비싸다는 게 단점이었다.

그리고 원래 가지고 있던 시계에 먼지를 쌓이게 하고 싶지 않았다.

내가 원하는 것은 원래 착용하던 시계를 유지하면서 기본적인 알람을 받을 수 있고 걸음 수나 심박계를 사용할 수 있으면서 가격이 그렇게 비싸지 않은 스마트웨어였다.

많은 조건에서 내 선택은 Xiaomi Mi Band 2(이하 미밴드2)였다.



포장은 이번에 글을 올린 에어팟과 매우 동일하다.




뒷모습.




옆모습.




포장을 뜯으면 작은 미밴드2 본체가 보인다.




위를 열어보면 스트랩과 충전케이블이 있다.




미밴드2를 빼기 위해서는 종이를 뜯어야 한다.




구성품은 본체/기본스트랩/충전케이블/간단한 설명서가 있다.




미밴드2의 길이는 약 4cm.




작고 간결하다.

아랫 부분에 동그란 부분을 터치해서 제어할 수 있다.




뒷모습.

심박계 센서가 있다.




옆에는 충전 단자가 있다.




기본 스트랩.




똑딱이 단추로 고정할 수 있다.




이렇게.




동그란 부분이 본체의 터치하는 부분과 유사하다.




스트랩의 길이는 약 25cm.




전용 충전 케이블.

5핀 충전이 아닌 전용 케이블을 써야 하는 게 아쉽다.





하지만 한 번 충전하면 꽤 오래가니까 굳이 충전 케이블을 챙길 필요는 없다.




본체와 케이블을 연결한 모습.




뒷모습.








본체를 스트랩 뒤쪽으로 결합하면 이런 모습이 된다.

어렵지 않게 들어가고 분해도 쉽다.




결합 시의 뒷모습.




미밴드2는 상시 켜져 있지는 않지만, 전용 어플 Mi Fit(이하 미 핏)으로 손목을 들어 올렸을 때 화면이 켜지게 할 수 있다.




터치할 때마다 화면이 바뀌는데, 이것도 미핏에서 설정할 수 있다.

설정이 가능한 항목으로는 시간(고정)/걸음/거리/칼로리/심박 수/남은 배터리가 있다.

먼저 걸음 수.




심박 수.

손목에 맞게 착용하고 '--♥︎'에서 기다리면 심장박동을 측정한다.




다음으로는 배터리 상태를 알려준다.



=

가격이 저렴하다.

기본 알람(전화, 문자, 카톡 등)이 가능하다.

양쪽 손목에 시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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