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ter의 잡동사니

Sparkr

mini

Plasma Lighter & Flashlight

USD 40.00 (배송비 포함)


이번에 설명할 제품도 킥스타터에서 펀딩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제품이다. 

작년 겨울에 펀딩이 완료된 제품인데, 꽤 늦게 도착했다.

1년이 지나도 올 생각도 하지 않는 다른 제품보다는 훨씬 낫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펀딩을 한 구매자에게는 항상 기다림과 인내심이 필요하다는 게 아쉽다.




작년 겨울에 $511,975의 금액으로 펀딩에 성공한 제품이다.

원래는 캠핑용 손전등이 주인공이었던 펀딩이었는데, 손전등보다는 작은 게 더 나을 거 같아서 mini 버전으로 펀딩하게 되었다.




판매자가 펀딩으로 꽤 짭짤하게 모았는지, 따로 웹페이지도 만들어서 바로 구매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




포장을 열어보면, 제품이 바로 보인다.




아래에는 간단한 설명서와 5핀 케이블이 있다.




구성품.

Sparkr mini, 설명서, 케이블




경고문이 달린 모습.

얼굴이나 옷 근처에서 쓰지 말고, 높은 온도에 노출하지 말고, 플라즈마 라이터가 잘 꺼졌는지 보라는

다른 일반 라이터와 비슷한 경고문이 쓰여 있다.




뒷면에는 제원이 쓰여 있다.




회색, 검정, 주황의 색 배합이 깔끔하면서도 특색이 있다.

주황색 버튼은 제품 하단에 있는 LED를 키는 용도이다.




제품의 뒷모습.

무게는 가볍고, 재질은 부드러운 플라스틱이지만 단단함을 느낄 수 있다.




가로는 약 4cm.




세로는 약 6.5cm.




제품 하단에는 충전을 위한 단자와 LED가 있다.




옆 모습.




라이터를 열게 되면, 

화구와 라이터를 켤 수 있는 버튼이 있다.




라이터를 여닫을 때의 느낌은 지포 라이터의 하위호환이라고 설명할 수 있는데,

하위호환이라고 해도 꽉 물리는 느낌도 좋고, 절대 품질이 나쁘다는 말이 아니다.




라이터 버튼을 누르게 되면,




이렇게 X자 모양으로 플라즈마를 발생시킨다.

발생시킬 때는 특유의 지지직거리는 소리가 난다.




제품 전면에 있는 주황색 버튼을 2초 정도를 누르면 이렇게 LED가 켜진다.

밝기 정도는 15루멘인데, 사용해보니 조금 애매한 밝기인 것 같다.



=

화구가 생각보다 작은 게 아쉬움.

배송비와 제품의 가격이 같음.

재미있는 장난감이 될 듯.

비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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