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ter의 잡동사니

Air Deck

Playing Cards

EUR 10.00


나에게는 Playing Cards(플레잉 카드)를 모으는 취미가 있다.

플레잉 카드를 판매하는 곳에 가면 독특하거나 새로운 것이 뭐가 있나 한참 보고 있곤 한다.

내게 탕진을 요구하는 킥스타터를 돌아다니다가 나의 플레잉 카드 수집욕을 한껏 치솟게 하는 제품이 있었다.




그 제품은 'Air Deck(에어 덱)'이라는 덱이었다.




확실히 다른 플레잉 카드보다 작은 모습을 보인다.




뒷모습.




세운 모습.




'작은 고추가 맵다.'라는 속담을 떠오르게 한다.




케이스 자체도 품질이 매우 좋다.

종이가 아닌 플라스틱 재질.




수줍게 카드가 나온 모습.




카드만 뺀 모습.

플라스틱이라 더러워지면 물에 씻어도 된다고 한다.

천 원짜리 플라스틱 플레잉 카드는 오래 쓰면 모서리 쪽이 많이 바래지는데,

이 카드는 그렇게 되지 않을 것 같아 보인다.




간단히 스프레드를 한 모습.

프로젝터 스크린 위라서 이쁘게 안 펼쳐졌다.




카드의 뒷모습.




문양이 있는 카드만 따로 찍었는데,

그 이외에는 다른 플레잉 카드와 같다.

4 × (A와 2~10, 그리고 J, Q, K( + 조커 2장 = 총 54장.




카드의 가로 길이는 약 3cm.




세로 길이는 8.5cm.




왼쪽에 있는 플레잉 카드가 '슬리퍼스 덱'인데 선물 받은 것이기도 하면서, 가장 아끼는 카드이다.

에어 덱과 비교한 모습.




기본 플레잉 카드의 크기의 절반이다.



=

킥스타터에서 온 제품 중 가장 만족스러운 품질.

크기가 작다보니 그립감이 좋지는 않다.

EDC(Everyday Carry)에 추가될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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