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ter의 잡동사니


TOY STORY Hamm

토이 스토리 햄(돼지)

알 모양 장난감


픽사에서 제작한 '토이 스토리'를 보면 다양한 장난감들이 살아 숨 쉰다.

그중 마음에 드는 장난감이 바로 돼지저금통인데, 극 중에서는 'Hamm(햄)'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나,

다들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 돼지저금통 장난감을 알 모양으로 생겼고 이를 변신시킬 수 있는 장난감을 소개하려 한다.




포장을 뜯기 전 외관.




좌측에는 알 모양에서 변신시킨 'Hamm(햄)'의 모습이고,

우측에는 다들 기억할 '토 이스토리' 극 중의 모습이다.




그냥저냥 알 모양처럼 생긴 모습.




사진에 나와 있는 것처럼 알을 가르고 뒤집고 하면 'Hamm(햄)'의 모습이 된다는 설명이 되어있다.




포장을 풀면 매끄러운 살색 알을 만나볼 수 있다.




잘 말린 돼지 꼬리.




아래의 모습은 공손한 모습이다.




포장을 마저 제거하고,




뒤집어서 일단 다리부터 열어준다.




그리고 이렇게 뒤집어 까주면, 돼지코가 나온다.




마저 더 돌리고 조립을 해주면,




그렇게 온전하지는 않은 'Hamm(햄)'의 모습이 나타나게 된다.




그렇다고 막 보기 싫은 정도의 퀄은 아니다.




동전 넣는 부분과 말린 꼬리.




가까이 찍은 앞모습.




마지막 짤은 벌러덩.



세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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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모양 변신시리즈가 여럿 있는데,

알과 캐릭터의 모습을 이식하려다보니 썩 좋은 퀄은 아니다.

하지만 여러개를 모아두면 괜찮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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