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ter의 잡동사니

vapur


물은 자주 마실수록 좋다.

그리고 밖에서 물을 마시려면 물을 담을 있는 물건이 필요하다.

부피가 컵이나 텀블러는 들고 다녀야 하니까 귀찮다.




vapur라는 물통이다.

보는 것처럼 대충 비닐로 만든 느낌이 난다.




가까이.




물통은 물통인데, 세우는 당연하고 접을 있고 얼려도 괜찮다는 문구.




가득 찼을 때와 아무것도 없을 때의 부피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700mL 내용물을 담을 있다.





뒷면에는 물통에 대해 알려준다.




유광이고 주황색이 포인트로 있다.

주황색이 있어서 걸지도 모른다.



아이폰6 크기 비교를 하면 이렇다.




뒷면.




뚜껑 부분에 고리가 있는데,




어딘가에 걸기 편할 같다.




고리를 움직일 수도 있다.




내용물이 없을 때 보관용으로 꼬깃꼬깃 접을 있는데, 




이때 고리가 접힌 물통을 고정해주는 역할을 한다.

욱여넣어야 고리에 들어간다.






내용물을 채웠을 때의 모습.




물이 새지 않게 처리되어있다.




마시는 부분이 마시기 쉽게 되어있다.




가방에 모습.

내용물을 담았을 때는 부피가 커서 저렇게 붙여놓고 걸으면 거추장스럽다.

내용물이 없을 때는 걸고 다니기 좋다.



=

700mL의 내용물을 담을 수 있는 물통치고는 사용하지 않을 때는 부피를 확 줄일 수 있다.

뾰족하고 날카로운 물건에는 취약할 듯.

대체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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